December 2009
2 posts
RT: 블로그 덧글다는 사람들의 유형 분류
bahamund: Crooked Timber라는 유명 블로그(팀블로그, 인문학 쪽의 학자들인 듯)가 자기네 블로그에 와서 덧글 다는 사람들을 그 빈도순으로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제대로 읽지도 않고 다 이해했다고 생각한 후 뜬금 없는 소리 하기. 글을 해석할 수 있는 경우의 수 중에서 가장 극단적 해석을 한 후 지랄하기. 덧글 다는 걸 자기가 얼마나 잘났나 내세우는 기회로 삼기. 덧글 다는 걸 당파든 명분이든 이데올로기든 종교든 반종교든, 그게 어떤 것이든, 자기가 빠져있는 것에 대해 언급할 기회로 삼기. 그저 아무 이유 없이 글쓴이를 욕하기. 오래 전에 자기가 단 덧글에 답해주지 않았다고 꽁하고 있다가 옳다구나, 하고 그걸 풀기. 글쓴이가 모순된 말을 한다고 몇 년 전 것까지 끌어다...
Dec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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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ted Comment Module from DISQUS
Added a comment module scripted by DISQUS. It seems that all comments in my web sites including social networking sites like Facebook, Twitter and Tumblr are consolidated in one spot. That’s gorgeous! Love it.
Dec 1st
November 2009
1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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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명현지씨가 보여준 모습은 어찌 보면 워스트 케이스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안 좋았던 부분은 바로 정준하씨와의 다툼 장면. 우선 팀을...”
– 출처: http://sogmi.com/2044 두 쉐프의 극명한 입장차이라는 관점에서 쓰인 글. 나도 무한도전 식객편을 보면서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쉐프는 일반 기업의 관점에서 본다면 한 팀의 팀장 정도가 될 것이다. 그만큼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 두 쉐프의 성격차이일지도 모르겠지만, 양쉐프의 리더십은 앞에서 끌어주면서 팀원들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게끔 실력도 보여주고 칭찬도 해주고 한다. 일단 양쉐프의 기본 전제는 자신이 앞에서 이끌어 나가는 것이다. 반면에 명쉐프는 뒤에서 조용히 밀어주는 스타일이다. 팀원이 돋보일 수...
Nov 30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