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astmasters Clubs
이 두군데가 집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곳들이다.
아무래도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나가려다보니 너무 정신없고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하더라. 그냥 퇴근하고 집근처에서 두시간씩 빡시게 하는게 낫지 싶다.
음… 이거 할려면 과외 날짜들을 좀 조정해야겠는걸? ㅡㅡ?
이 두군데가 집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곳들이다.
아무래도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나가려다보니 너무 정신없고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하더라. 그냥 퇴근하고 집근처에서 두시간씩 빡시게 하는게 낫지 싶다.
음… 이거 할려면 과외 날짜들을 좀 조정해야겠는걸? ㅡㅡ?